확대 l 축소

2019.03.27. [시곡천·백석천, 통합·집중형 오염지류 수질개선사업 공모 당선]


석문호 유입하천인 시곡천, 백석천이 환경부 제 8차 통합·집중형 오염지류 수질개선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었다.

통합·집중형 오염지류 수질개선사업은 대형 하천에 비해 관심이 적은 하천지류의 수질개선을 위한 사업으로 오염하천 유역에 단기간 집중적인 투자를 통해 사업 간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하천을 선정하여 지원한다.

당진시는 시곡천 생태하천복원공사, 백석천·시곡천 유역 하수관로 설치사업, 인공습지조성사업, 가축분뇨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 등 4개 분야 5개 사업을 신청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2024년까지 국비 421억 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693억 원이 투입된다.

시곡천과 백석천은 지난해 COD 수질기준 6등급으로, 생활하수와 도로, 가축분뇨와 농경지의 비점오염원으로 인해 수생생태계가 오염되었으며

또한 낚시객들로 인한 생활쓰레기 무단 투기 등이 행해지고 있어 집중적인 관리와 수질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