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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4 [당진시의회, 양기림 의원 부곡단지 지반 침하 안전대책 수립 촉구]


당진시의회가 지난 13일 제 60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갖고 당진시의회 의원 공무국외 출장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을 비롯한 8가지 안건에 대해 의결했다.

또한 제 1차 본회의에서 구성한 2018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였다.

위촉된 검사위원들은 이달 20일부터 4월 8일까지 당진시가 집행한 예산에 대해 종합적으로 검사할 예정이다.

이날 양기림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아산국가단지 부곡지구 지반침하에 따른 원인규명 및 안전 대책 수립’을 촉구했다.

양의원은, 한국전력과 시공사가 지반침하 현상을 인지하고도 약 2개월이 지나서야 공사중지를 하였고, 여전히 지하수가 매일 약 600t을 지표로 배출하고 있는 실정을 지적하며 관련자들과 함께 특단의 조치를 취하여 제 2,3의 피해를 막고 현장피해에 대하여 조속한 대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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