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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9.03.12. [예비 부모 모두 모여라~!…‘아기마중 예비부모 교실’ 운영!]


당진시보건소는 오는 23일 아기 낳기 좋은 출산친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예비·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아기마중 예비부모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급증하고 있는 난임과 고위험 임신에 따른 위험성을 예방하기 위해 임신 전부터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올해 처음 도입됐다.

교육 내용은 임신 전 부모의 건강관리 중요성과 부모의 역할, 부부 갈등 해소를 위한 의사소통 등 예비 부모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임신 주수별 남편의 임부복 체험과 신생아 돌보기 인형실습 등 역할 바꾸기 체험도 마련했다.

‘아기마중 예비부모 교실’은 오는 23일 1기 교육을 시작으로 총 3기에 걸쳐 기수별로 75쌍의 부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 신청은 보건소 모자건강팀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예약 가능하며 기수별로 선착순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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