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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1 [당진시 시 단위 고용률 전국 2위, 앞으로의 전망은?]


2018년 하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시군별 주요고용지표 집계결과가 발표됐다.

당진시는 2018년 하반기 고용률 69.9%로 서귀포시에 이어 전국 기초 시 단위 고용률 2위를 기록했는데, 이는 2013년 이후 6년 연속 같은 순위에 오른 것이다.

당진시는 이러한 배경에 석문국가산업단지에 이어지는 기업들의 투자와 취업박람회 개최, 청년 인턴제 시행, 지역 맞춤형 산업인력 양성 등의 다양한 고용정책을 꼽았다.

특히 지난 1월에 석문산단 인입철도가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대상에 선정된 점도 앞으로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기업들의 고용과 투자가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시는 비경제활동인구 비중 상위지역으로 활동 상태별 항목에서 육아와 가사 부문의 비경제활동인구 비중이 전국 4위로 나타났으며 실업률은 충남지역에서 4번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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