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는 시 직영 학교급식 공급이 이뤄진 후 큰 사고 없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당진시학교급식지원센터는 그동안 해나루조공법인이 위탁 운영해왔으며 새 학기가 시작되는 이번 달부터 시가 직접 운영해오고 있다.
당진시는 “센터 직영 전환 이후 당진지역 각 학교 급식에 사용될 식재료가 정상적으로 공급되고 있다”고 말했다.
직영전환 이후 초기부터 식재료 공급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학부모들의 걱정은 덜게 됐으며, 향후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도 큰 차질 없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당진시는 3월 개학에 맞춰 식재료가 정상 공급될 수 있도록 식재료 공급업체 선정과 4000여 품목의 식재료 공급단가를 결정, 저온저장고 확보 및 식재료 배송방식 결정 등 직영 전환에 필요한 준비에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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