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시민외국어과정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글로벌 시민 양성에 나섰다.
올해 8년째를 맞이한 시민외국어과정은 2012년 중국어·일본어 2개 강좌 32명 수료생을 시작으로 그동안 학습자들의 뜨거운 열의와 관심속에 강좌시간과 학습인원 등이 확대돼 왔다.
▶INT. 정용환 / 평생체육학습과장
2019년에도 주·야간반 및 기초·심화·회화 과정 등 총 15개 강좌가 개설돼 307명의 학습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모든 외국어 과정의 교육은 당진시평생학습관에서 이뤄질 예정이고, 12월까지 약 10개월 간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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