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3억 4700만 원을 투입해 취업과 창업, 일자리 질 개선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제조업 특화 멀티사무인력과 자동차부품사 생산공정 실무자를 양성하고, 경력단절 여성과 미취업 여성들을 대상으로 오피스멀티실무자, 단체급식 전문가 등 전문인력을 양성해 취업으로 연계할 계획이다.
또한, 체계적인 진로설계와 직업훈련 시스템을 지원해 산업인력양성 전문교육 7개 과정을 운영한다.
이밖에도 신중년 구직자가 경력을 활용하거나 직업훈련 등을 통해 노동시장에 재진입할 수 있도록 하는 재취업 특화교육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산업인력 양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통해 고용률 72%, 전국 시 단위 6년 연속 2위 달성에 노력할 것”이라며 “누구나 일할 수 있는 행복한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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