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2019.03.04 [당진쌀, 이번에는 호주로! 해외 시장 공략 순항 중]



지난 21일 당진쌀 10톤이 싱가포르로 수출된데 이어, 당진의 대표 브랜드쌀인 해나루 쌀 10톤이 호주 수출길에 오르며 해외시장 공략이 순풍에 돛을 달고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당진 해나루 쌀은 주요곡물 수입국의 가뭄에 따른 2013년을 제외하고는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매년 100여 톤 이상을 호주로 수출해왔는데, 올해도 변함없이 수출 길에 오르면서 6년 연속 호주시장에 진출해 현지시장을 공략하게 됐다.

 

당진쌀은 지난해 총 163톤이 해외로 수출되며 같은 기간 당진 농산물 해외 총 수출물량 의 약 40%를 차지할 정도로 큰 비중을 보였다.

 

당진시 관계자는 현지 유통업체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당진 해나루쌀을 호주 현지인의 밥상에 올릴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당진쌀이 지속적으로 수출될 수 있도록 해외마케팅을 강화하고 물류지원과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