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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7 [당진시, 공주대학교 LINC+와 6차산업 업무협약 체결]


당진시와 공주대학교 LINC 사업단이 26일 6차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수입농산물 개방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생산과 가공, 판매, 체험을 결합한 6차산업화가 주목받고 있는 상황에서 관-학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 농산물을 고부가 가치화함으로써 6차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시는 6차산업 활성화와 관련된 연구에 대해 적극적인 행정적 지원에 나서기로 했으며, 공주대 LINC 사업단은 시의 6차산업 활성화 연구에 참여키로 했다.

특히 양 기관은 6차산업 관련 지역 맞춤형 전략 품목의 발굴과 육성에 나서기로 했다.

한편 시는 지역의 6차산업 활성화를 위해 매년 10억 원규모의 3농혁신 지역특화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송산 아궁이 마을 같은 지역 맞춤형 6차산업 경영체 육성에 앞장서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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