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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3. [제1대 어린이·청소년 의회 본회의 현장속으로!]




당진시의 제 1대 어린이·청소년의회가 22일 열린 본회의를 끝으로 6개월 여 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시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자신과 관련된 정책과 문제에 대해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고자 지난해 공개모집을 통해 신평고 정세민 학생을 의장으로 4개 위원회, 26명의 의원으로 어린이·청소년의회를 구성했다.

 

22일 진행된 본회의에서는 작은도서관 운영시간 연장 및 역할 제고 방안과 당진시 청소년 봉사 지원센터 건립, 초등학생을 위한 시끌벅적 도서관 설립,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 범죄예방 교육 실시 등 11개 안건이 상정됐다.

 

이날 본회의의 정채제안 순서를 직접 주재한 정세민 의장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INT. 정세민 / 1대 어린이·청소년 의회 의장

 

이에 김홍장 당진시장은 어린이·청소년 의원들이 제안한 사항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 아동과 관련된 정책을 결정함에 있어 아동의 목소리가 더 많이 담길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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