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장 당진시장이 연두순방 6일차 11번 째 지역으로 송산면을 방문해 지역주민들을 만났다.
이날 김 시장과 도의원, 시의원 등이 참석해 지역 주민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김 시장은 시정 현안 설명과 시민과의 대화 시간에 중점을 두고 연두순방에 임했다.
송산면 지역 주민들은 올해 가뭄을 대비해 양수장 설치를 건의했고, 이에 김 시장은 잘 검토해서 이번 여름에는 농업인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도로와 인접해 소음이 심한 아파트 일대에 방음벽 설치 요구와 서정2리에 공원 내 화장실이 없어 이용률이 적은 점을 들어 화장실 설치를 건의했다.
당진시는 순방기간 중 주민들의 건의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쳐 조치계획을 수립하고, 우선순위를 정해 시급한 사업부터 순차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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