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서해안고속도로 목포방향 하행선 256km 지점에서 쏘렌토 차량이 가드레일을 받아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차량에 탑승하고 있던 4명이 중경상을 입었고, 신고 접수를 받은 당진소방서는 119구급대를 이용해 세 명을 병원으로 이송했고, 긴급환자는 서산종합운동장에서 닥터헬기에 인계하여 천안 단국대병원으로 이송했다.
박찬형 소방서장은 “소방서는 24시간 비상출동 시스템을 구축하고 유관기관과 긴급구조 협력을 하고 있다”며 “각종 현장에서 발생하는 응급환자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가장 안전하고 신속한 이송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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