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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3. [1월 25일부터 현재까지?학교급식지원센터 직영화 추진경과는?]

제일방송에선 25일, 14명의 농협조합장이 APC를 기존 계약대로 2020년까지 운영하기로 결정한 것에 대해 보도했다.

 

또 조합장들은 시의 직영화에도 참여해 농축산물 분야에 참여를 결정했다.

 

그러나 조공법인의 뜻은 달랐다.

 

시가 공고한 ‘2019학년도 학교급식 식재료공급 적격업체 모집공고’에 조공법인의 반대로 APC가 참여하지 못했다.

 

모집결과 농축산물 분야가 접수가 없자, 시는 공고를 연장했고 조합장들은 1일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임시총회에서 조합장들은 25일 의결한 사항을 이행하면 조공법인의 전직원의 고용을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조합장들은 8일까지 급식공모에 응하지 않을 경우 발생하는 피해에 대해서 조공법인에게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조공법인은 끝내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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