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미디어마당 사회적협동조합과 세종리서치가 충청권 시?도지사 및 교육감 직무수행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대전시장과 충남도지사의 직무수행 만족도는 상승한 반면, 세종시장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양승조 충남도지사의 직무수행 긍정평가는 48.7%로 전월 대비 2.4%p 올라 지난달에 이어 충청권에서 가장 높은 지지도를 기록했다.
부정평가는 35.9%로 전월보다 3.6%p 하락했다.
연령별로는 60세 이상(56.8%)에서, 지역별로는 청양군(62.0%)에서 지지도가 각각 가장 높았다.
또한 남성(47.8%)보다는 여성(49.7%)이 더 많이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감의 경우 설동호 대전시교육감(52.0%)의 직무수행 만족도는 큰 폭으로 오른 반면, 최교진 세종시교육감(32.0%)은 대폭 하락했습니다. 김지철 충남도교육감(42.8%)은 소폭 올랐다.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전월 대비 1.9%p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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