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김홍장 시장 주재로 보고회를 갖고 올해 추진할 여성?아동친화도시 추진계획을 점검했다.
시에 따르면 여성친화도시 관련 부서별 추진사업은 41개이다.
이중 11개 사업은 올해 처음 추진되는 신규 사업이며 189억 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된다.
여성친화도시 관련 올해 신규 중에는 △여성 청년 창업가 육성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특성화 사업 추진 △맘(Mom) 편한 도서관 서비스 등이 중점 추진된다.
아동친화도시 조성 2년 차로 실행단계에 접어드는 올해 시는 지역사회의 아동친화도시 공감대를 형성해 아동친화도시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도약의 발판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시는 △육아공동체 육성지원 △고등학교 신입생 무상 교복 지원 △고등학교 교육비 지원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등 아동친화도시 조성 사업에 1085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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