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산업인입철도 건설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대상으로 발표되고, 연이은 기업들의 투자가 이어지는 등 석문산업단지 내에 호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라미드 호텔&리조트가 2000억 원을 투자해 석문국가 산업단지 내에 골프장과 복합리조트 건설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8일 라미드 호텔&리조트의 문병욱 대표는 당진시청을 찾아 골프장과 리조트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라미드 호텔&리조트는 석문산단 체육시설 부지에 34만 2874평 규모로 27홀을 갖춘 골프장과 클럽하우스를 건설할 계획이며, 이와 연계해 복합리조트 건설도 추진할 예정이다.
라미드 호텔&리조트는 골프장과 복합리조트 건설과 운영 시 지역인력 우선채용과 지역장비 이용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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