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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1 [미분양관리지역에 여섯 달 연속 이름 올린 당진, 언제쯤 벗어날까]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제 29차 미분양관리지역을 발표하며 당진이 여섯 달 연속으로 미분양관리지역에 이름을 올렸다.

충남 당진은 미분양해소 저조 및 모니터링 필요지역이 5개인 2가지 요건에 해당돼 미분양관리지역에 선정됐다.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지정되면 부동산업자가 주택을 공급할 목적으로 부지를 사들일 때 예비심사를 받아야 하는 등 특별 관리를 받게 된다.

당진시에 따르면 11월 30일을 기준으로 당진시의 미분양 세대수는 1,467세대로 2018년도에 준공 된 2,122세대의 아파트가 입주 또는 입주할 예정이어서 미분양아파트는 시간이 갈수록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발표와 관련해 부동산 커뮤니티에서는 당진이 언제쯤 미분양관리지역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우려의 목소리와, 앞으로의 전망을 밝을 것이라는 기대의 목소리가 동시에 터져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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