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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8. [저출산은 먼 나라 이야기!…당진시, 저출산 대응 환경조성 박차]




당진시가 올해 맞춤형 저출산 대응 시행계획을 수립해 생애 주기별 지속가능한 저출산 대응 시책을 발굴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저출산 대응 시행계획에는 일자리와 주거, 결혼, 임신, 출산, 육아뿐만 아니라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는 단계별 맞춤형 저출산 대응 정책이 담긴다.

 

시는 올해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저출산대책위원회도 구성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에 적합한 저출산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저출산 문제 개선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학생과 청년, 신혼부부 등 대상자별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캠페인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시는 올해 인구정책팀을 신설한 만큼 저출산 대응에 그치지 않고, 국가적 문제인 인구감소를 지역차원에서 해소하기 위한 맞춤형 인구정책 추진 로드맵도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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