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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3 [당진시, 설 명절 앞두고 청렴한 명절보내기 운동 전개]


당진시가 설 명절을 맞이해 공직기간 감찰반을 운영하고 청렴한 명절 보내기 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시는 1월 21일부터 2월 8일까지를 명절전후 공직기강 특별 확립기간으로 정하고 감사법무담당관 조사팀을 중심으로 감찰반을 구성했다.

감찰반은 공직기강 특별 확립기간동안 금품수수와 같은 공무원 행동강령위반에 대한 사항과 공직자 품위 손상행위, 근무시간 미준수 등 공무원 복무실태를 집중 점검하는 한편, 불친절 사례와 민원 지연처리 여부도 자체 점검할 계획이다.

감찰대상은 시 본청과 읍·면·동 소속 공무원 외에도 공기업과 시 출자·출연기관 임직원도 포함된다.

또한 시는 검소한 명절보내기를 독려하기 위해 전직원을 대상으로 ‘선물 안받기 운동’을 전개 하는 한편, 클린신고센터도 운영할 방침이다.

클린신고센터를 통해서 통상적인 관례를 초과하는 각종 명목의 금품이나 선물 등을 행동강령책임관에게 신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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