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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8 [치매안심센터, 기억튼튼교실 쉼터 운영]


지난 12월 보건소 내에 문을 연 치매안심센터가 치매환자들의 인지 건강증진을 위한 기억튼튼교실 쉼터를 운영한다.

기억튼튼교실은 치매진단을 받았으나 장기요양서비스를 포함한 치매지원 서비스를 받고 있지 못한 노인들이 이용할 수 있으며, 1월 7일 시작해 오는 3월까지 12주 과정으로 주 5회에 걸쳐 진행중이다.

치매환자를 위한 현실인식훈련과, 화상치료, 음악치료 같은 재활프로그램과 치매 고위험군을 위한 인지훈련 학습지와 신문읽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환자 쉼터 프로그램은 치매 악화를 늦추기 위한 전문적인 인지재활 프로그램과 돌봄을 제공함으로써 가족의 부양을 덜어주고 스트레스를 낮추는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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