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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4 [당진시 명절선물 박람회 참가, 해나루 농·특산물 홍보 펼쳐]


당진시가 설명절을 앞두고 해나루 농·특산물을 알리기 위한 새해 홍보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당진시는 서울에서 열리는 국내 유일의 명절선물 전문 박람회 ‘설맞이 명절선물전’ 에 참가해 해나루 설 선물 홍보관을 운영해 당진의 농·특산품인 매실한과 선물세트와 약과등을 전시·판매했다.

특히 시는 이번 박람회 참가를 시작으로 3농혁신과 로컬푸드 범시민 운동의 일환인 설 명절맞이 ‘우리 지역 농·특산물 이용하기’ 운동을 본격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당진 지역의 우수 농·특산품을 소개하는 홍보물을 지역 기업체와 향우회 등에 발송하는 한편 향후 서울 등지에서 열리는 설 명절 직거래 장터에도 참여하는 등 다양한 설맞이 농산물 판매 대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번 박람회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으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전통식품과 농·축·수산물 관련 기업체 및 단체들이 기업체 구매 담당자와, 대형 백화점, 마트, 유통 바이어 등을 상대로 마케팅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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