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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1 [당진 신평면에서 이틀 연속 화재 발생]


지난 9일 오전 7시 50분경 충남 당진시 신평면 운정리 삽교호 수산물재래특화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1층 점포에서 발화했으며 소방차 6대가 출동해 38분 만에 진화됐다.

화재로 인해 다친 사람은 없지만 1,050㎡가 그을리고 냉장고, 수족관 등 수산물 일체가 소실되어 소방서 추산 59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지난 10일 새벽에는 신평면 초대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차 10대가 출동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화재원인은 화목보일러로 밝혀졌으며, 다행히 이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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