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2019.01.05 [2019년 변하는 버스교통환경, 득과 실]


2019년 7월부터 충남도내 75세 이상 노인 21만여 명을 대상으로 버스비 무료화가 시행된다.

충남도는 오는 7월부터 75세 이상에게 교통카드를 지급하고 시범 운영을 한 후 70세 이상으로 혜택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민경제에는 빨간불이 켜질 전망입니다. 버스요금 인상안이 논의되고 있는 것이다.

인상금액과 폭은 다음 달 초인 설 전후쯤 결정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외버스를 기준으로 5년 만의 인상으로, 10% 안팎이 오르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물가 상승과 동시에 올해 7월부터 주 52시간 근무가 본격적으로 시행되면 인건비 상승이 불가피 하기 때문이다.

또한 이 여파로 인해 시간에 따라서는 버스 배차간격이 더 늘어나는 지역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미 당진시의 버스노선은 일부 감축·감회 된 상태입니다. 1월 1일부터 하루 936회 운행 중 66회 노선이 감회되었으며 감축 5개 노선 통합도 3개에 이fms다.

아직은 득보다 실이 더 많아 보이는 버스 교통환경.

시민의 발인 버스 교통환경에 대변화가 불면서 일부 혼란이 생길 것으로 보인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