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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8 [‘이용후생의 도시 당진!’ 1차 강의 마무리]

당진시가 주최하고 한서대 인문도시사업단이 주관한 ‘이용후생적 인문도시 당진, 신북학파의 인문나루 당진’ 프로젝트가 27일 1차 강좌가 마무리됐다.

 

당진시와 한서대는 지난 7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공모한 2018 인문 도시 지원사업에 충남도 대표로 최종 선정되어 국비 4억5,000만 원이 확보했다.

 

이에 당진시와 한서대는 올해 10월부터 ‘이용후생의 인문도시 당진, 신북학파 인문나루’를 주제로 올해 총 10개의 인문강좌를 선보였다.

 

27일 마지막 강의는 단국대학교 김문식 교수가 ‘한국의 북학파와 이용후생, 그리고 <면양잡록>과 당진’을 주제로 18세기 북학론과 박지원의 활동에 대해 강의했다.

 

이 날 강의를 끝으로 10번의 인문강좌 중 7번 이상 참석한 시민에게는 수료증을 제공했다.

 

한편 내년 1월 10일 부터는 ‘고고학과 관방유적으로 본 당진의 이용후생’을 주제로 시청 중회의실에서 총 12회의 강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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