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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5 [화이트크리스마스는 없어…강추위 기승]



화이트크리스마스는 많은 사람들이 꿈꾸는 낭만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올해도 어김없이

2015년 이후 3년째 눈 없는 크리스마스가 찾아왔다.

기상청은 올해 성탄절에는 눈 대신 강추위가 찾아올 전망이라고 밝혔다.

성탄절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10도에서 영하 2도로, 낮 최고 기온은 영상 5도에서 6도를 유지하겠다.

또한 북서쪽에서 한기가 남하하며 미세먼지를 씻어내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을 전망이다.

다만 기상청은 일부 중부지방에는 밤부터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약한 눈발 예보가 나와 있으니 화이트크리스마스의 기준인 적설량이 기록 될 정도는 아니지만 눈이 날리는 것을 관측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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