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당진시지회가 새마을지도자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당진시새마을지도자대회’를 열렸다.
이번 새마을지도자대회는 올 한해를 마무리하며, 올해 추진된 새마을운동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회에서는 우수새마을지도자 표창과 우리마을사랑운동 시상이 이뤄져 그 동안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해 애쓴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유공기관장 표창에는 새마을포장상과 행안부장관상 도지사상을 받은 6명과 의장상을 받은 14명을 포함해 총 20명이 새마을 유공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당진시 새마을운동의 대표브랜드인 우리마을사랑운동 우수마을 시상에서는 대호지면 송전리가 최우수상을 받은 가운데, 읍면동협의회·부녀회 평가에서는 당진1동이 최우수상을, 독서동아리 평가에서는 우강독서동아리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밖에도 이날 모인 700여 명의 새마을지도자들은 결의문 낭독을 통해 나눔과 봉사, 배려의 새마을정신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시민 모두가 행복한 당진을 만들기에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한편, 새마을운동당진시지회는 지역을 대표해 환경보호 및 선진시민의식 정착을 위해 애쓰고, 지역 현안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추진하는 등 지역발전과 주민자치활성화에 앞장서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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