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2018.12.21. [양승조 충남도지사, 송년 기자회견 가져]

곧 다가올 2019년을 준비하며 양승조 지사가 20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송년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회견에서 양 지사는 “올해 역점 추진한 4대 과제를 보완·발전시키고, 도민 모두가 풍요롭고 행복해 질 수 있도록 핵심과제 네 개를 새롭게 도출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내년 4대 핵심과제는 △새롭게 성장하는 충남 △여유롭고 풍요로운 충남 △지속가능하고 쾌적한 충남 △고르게 발전하는 충남이다.

 

이 중 ‘새롭게 성장하는 충남’은 △국가 정책 사업 조속 추진 기반 구축과 천안아산 역세권 R&D 집적지구 기반 조성, 수소경제사회 신사업 발굴·추진, 임업 중장기발전전략 수립·시행, 가로림만 국가해양정원 조성 추진 등 지속가능한 충남 경제를 위한 미래 성장동력 과제로 구성했다.

 

올해 도정과 관련해서는 “도정비전과 5대 목표, 20대 전략과제를 선정했고, 저출산과 고령화, 사회 양극화라는 3대 위기 극복과 기업하기 좋은 충남 건설에 도정 역량을 집중, 어려움 속에서도 많은 성과를 창출했다”고 평가했다.

 

올해 도가 창출한 성과 중에서는 ‘저출산·고령화 극복을 위한 노력 확산’을 가장 우선적으로 꼽았다.

 

양 지사는 이밖에 국내·외 기업 유치와 무역수지 전국 1위, 충남 국방국가산단 후보지 확정, 디스플레이 혁신공정플랫폼 예타 통과, 자동차 대체부품 인증지원센터 내포 유치, 충남 국가혁신클러스터 지정 확정 등의 성과도 올렸다고 덧붙였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