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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당진시, 농업환경실천사업 지원금 47억 원 지급]


당진시는 농업환경실천사업에 대한 지원금 47억 원을 투자해, 해당 조건을 충족한 농업인 1만 2천 82명에게 지원금 36만 8천 원을 정액 지급했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당진에 거주하며 2017년부터 2018년까지 쌀·밭·조건불리 직불금을 수령하고, 연 초에 읍·면·동 협약을 체결해 자율적으로 협약사항을 이행한 농가가 해당됐다.

지원대상자들이 이행한 협약 조건으로는 질소비료 적정 시비, 토양 유기물 함량을 높이기 위한 볏짚환원, 논둑 고독성 제초제 미사용 등이었다.

시는 이 사업은 화학비료 사업량을 줄이고 고독성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음으로써 농업용수 수질악화를 막고 믿을 수 있는 당진 농산물을 생산해 지속가능한 농업활동을 목적으로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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