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집중 모금에 돌입하며 지난 14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희망 2019 나눔 캠페인 개막식을 열었다.
이번 나눔 캠페인은 사랑의 열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당진시복지재단과 함께 2019년 1월 31일까지 73일 간 계속될 예정이다.
개막식에서는 해나루영농조합을 포함해 5개 기업과 일반시민 8명에게 모금 유공자 표창이 수여됐으며 성금전달식에서는 기업인과 지역시민단체를 비롯해 다양한 연령대의당진시민들이 성금을 기부하며 따뜻한 동행에 함께 했다.
특히 어린아이들이 고사리 손으로 차곡차곡 모은 성금을 기부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더 따뜻하게 만들었다.
집중모금 기간 동안 기부에 동참하고 싶은 당진시민은 시청 민원실과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모금함에 직접 기부하거나, 통화 1건 당 3000원이 자동 기부되는 ARS 전화 혹은 전용계좌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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