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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충남도교육청, 특수학교 당진나래학교(가칭) 설립 확정]

충남도교육청은 당진지역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교육기회 보장을 위해 설립 추진하고 있는‘ 당진나래학교’가 12월 12일 교육부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

 

‘당진나래학교’는 당진지역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교육권 보장을 위해 충남교육청이 지난 6월에 설명회를 실시하면서 추진되기 시작됐다.

 

7월 충남교육청자체투자심사를 통과한 후 12일 교육부중앙투자심사에서 ‘적정’으로 승인 통지 받아 2021년 개교가 가능하게 됐다.

 

당진나래학교는 총 17학급, 116명 규모로 설립되며, 제품 생산실, 조리실 등의 현장 맞춤형 직업교육실과 특별교육실, 치료실 등을 갖추어 장애학생이 교육을 받는데 편리한 무장애시설로 설립된다.

 

또한 당진나래학교가 설립 되면 당진지역 특수교육대상학생은 관내 특수학교가 없어 서산성봉학교와 아산성심학교로 원거리 통학을 하는 불편함과 과밀학급이 해소될 전망이다.

 

향후, 당진나래학교는 설계 및 시설 공모 등의 절차를 거쳐 본격적인 설립을 추진하여, 장애학생들이 교육을 받는데 불편함이 없는 맞춤형 교육과정 중심의 안전한 시설로 설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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