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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당진 내 70대 이상 어르신 교통사망사고 급증]




2018년 당진시 여성친화도시 포럼이 당진 트레이닝 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포럼은 여성친화도시 당진에 바란다를 주제로 여성친화도시 조성 협의회 전문가와 시민 등 100여 명이 자리했다.

 

당진시는 시민들의 의견을 당진시 여성 정책에 반영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포럼을 개최했다.

 

INT. 안봉순 / 여성가족과장

 

한서대학교 김윤정 교수가 여성친화도시 중장기 발전계획을 발표했다.

 

김 교수는 여성친화도시라는 시민의 체감도를 확산하고 살기 편한 안심도시를 구축하며 소외 없는 지역간 동반성장을 이루고자 23대 추진 과제를 제안했다.

 

김 교수는 당진은 남성중심의 산업구조이기 때문에 전국 2위의 고용율을 자랑함에도 여성의 경제활동은 29% 대에 머무르고 있음을 지적하며 여성일자리 사업 추진과 여성희망배움카드 발급 사업을 제안했다.

 

이어 시민들과 전문가들은 양성평등 제도와 여성의 경제 활동, 사회 활동 분야를 포함한 8개 분과로 나뉘어 토의 시간을 가졌다.

 

당진시는 이번 포럼에서 제안된 내용들을 토대로 관련 부서별 검토를 거쳐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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