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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3 [2019년도 정부예산 8410억 원 확보, 숙원 사업 진행되나]


당진시의 2019년도 정부예산이 8,410억 원으로 결정됐다.

정부예산 확보액에는 국가사업 7,698억 원, 충청남도사업 55억 원, 시자체 사업 657억 원이 포함되며 이는 2018년도 정부예산 확보액인 7,157억 원보다 1,253억 원 늘어난 금액이다.

시의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 사업에는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당진~천안 고속도로 건설 사업비와 삽교방조제 배수갑문 확장사업, 아산~삽교~대호호 농촌 이용수 이용체계 재편사업 등이 있다.

특히 당진~천안 간 고속도로 건설 사업은 15년 간 보류 되어 온 사업으로 이번 설계비 확보로 정지되었던 사업 추진이 탄력을 받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또한 당진시가 역대 최대 규모의 정부예산을 확보한 만큼, 앞으로가 더 중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앞으로 시민들의 관심은 이 예산을 얼마나 제대로 활용해 그 동안의 주요 숙원사업들과 올바른 현안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 지로 쏠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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