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가 ‘두근두근 행복가득 1년’이라는 주제로 건강가정지원센터 개소 11주년 기념 사업보고대회를 개최했다.
사회복지법인 삼육재단과 함께하는 당진시 건강가정지원센터는 2005년 1월 건강가정기본법에 의거해 건강한 당진가정을 위한 행복설계사로 나섰다.
11년 동안 당진 건가가정지원센터는 가정의 문제를 예방하고 교육과 상담을 통해 행복한 가정이 유지될 수 있도록 하며, 가족돌봄지원 서비스, 가족친화문화조성사업, 다양한 가족을 위한 통합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날 기념식은 먼저 기지시 어린이 공연단 너나울의 축하공연과 엄마와 유모차, 그리고 아이가 함께하는 큐티꼬꼬의 축하공연으로 문을 열였다.
또 당진시 건강가정지원센터 임준호 센터장과 김 시장, 그리고 당진시 교육지원청 한홍덕 교육장이 축사를 전했다.
당진시 건강가정지원센터의 올해 사업을 돌아보면 맞벌이 가족에게 워킹맘워킹대디가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 방학 중 자녀돌봄교실은 자녀에게는 알찬 방학생활을 제공하는 동시에 부모에게는 돌봄과 사교육비 부담경감 등 1석3조의 성과를 거뒀다.
2019년 프로그램 경우 이혼전가정집단상담을 이혼전가정과 이혼후 가정으로 세부적으로 나눠 좀 더 다양한 가족의 고민을 상담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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