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기지시 한 자택에서 5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후 1시 40분 경, 기지시 소방서에 ‘어머니가 연락이 안 된다’는 가족의 신고가 접수돼 출동했다.
당시 현장에는 50대 여성 A씨가 숨진 채 침대에 누워있었고, 침대 주변에는 농약병 등이 발견됐다.
당진경찰서는 조사 후 타살 가능성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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