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새벽 신평면 거산3거리에 위치한 한식당 앞에서 승용차가 주차된 차들로 돌진해 차량 4대가 파손되고, 식당 일부가 부서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가해차량과 충돌한 차는 화물트럭 한 대와 승용차 세 대, 총 4대로 충돌 차량들은 부딪힌 충격으로 음식점 유리를 깨고 한식당 안으로 날아 들어갔다.
피해를 입은 식당 주인 A씨에 따르면 가해차량 운전자는 21세 남성 B씨로 사고 당시 음주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한 함께 타고 있던 동승자 C씨는 장파열 등으로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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