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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6 [2018 현대제철 어울림 행사,‘문화가 산책’]

지난 23일 문예의 전당 대강당에서 현대제철 봉사단이 주관하는 어울림 문화공연, ‘문화가 산책’ 행사가 열렸다.

 

지역복지시설, 다문화가족, 장애인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평소 문화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 복지시설 이웃들을 위해 마련됐다.

 

문화공연은 그동안 재능기부 형식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오던 어린이들과 다문화가족 등이 함께 꾸며나갔다.

 

충남K타이거즈의 태권무 시범으로 열린 본공연은 성악, 트로트, 방송 댄스, 난타공연, 전통민요 등 다양하게 구성됐다.

 

한편 현대제철은 행사 전에 자매결연을 맺은 32개 복지시설에 건강 배게 1500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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