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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0 [양승조 국회 방문, 당진~천안 고속도로 국비 반영되나]

국비확보전이 정점에 달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9일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도의 7대 현안을 들고 국회를 방문했다.

 

양 지사가 들고 간 7대 현안은 당진~천안 고속도로 10억 원, 서산 공군비행장 민항 건설 15억 원, 디스플레이 혁신공정 플랫폼 구축 250억 원, 서해선 복선전철 건설 9500억 원, 장항선 개량 2단계 건설 700억 원, 옛 도청사 국가매입 예산확보 721억 원,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 26억 원 등과 같다.

 

특히 충남 서북부 산업지대와 내륙을 연결하는 당진~천안 고속도로는 원활한 물류 수송과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인 만큼, 당진에서 아산까지 단절 구간이 조속히 연결될 수 있도록 내년에 설계비가 반영 되도록 해달라고 강조했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예산안조정소위원회를 거쳐 오는 30일 예결위 전체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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