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평택항 동부두 1정문 수로 바닥에서 코란도 투리스모 차량이 파손된 채 견됐습니다.
이에 평택 해양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발견된 차량은 물이 빠진 상태의 깊이 3m 수로에서 발견됐으며, 앞 부분이 파손된 상태였고, 탑승자는 없었다.
경찰은 사고차량이 수로에 빠지면서 유출된 엔진오일 제거 작업을 실시했고, 신고 접수 세 시간 후 차량을 견인했다.
현재, 평택경찰서는 사고차량 차적 조회로 운전자를 찾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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