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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2 [제3회 서해조각 페스타 展, 19일부터 24일까지 개최]


사단법인 한국조각가협회 서해조각페스타가 문예의 전당 전시관에서 개최했다.

올해로 3회째 개최하고 있는 서해조각페스타전은 한국조각가협회 당진지부에서 주최하고, 당진과 서산에서 활동 중인 조각가들의 입체예술 교류전시다.

한국조각가협회 한집섭 이사장과 한국조각가협회 백태현 당진지부장 등이 참석해 오프닝 테이프 컷팅식을 하며 많은 사람들의 축하 속에서 개최됐다.

당진 음악협회 손지혜지부장의 축가를 시작으로 인사말과 축사를 비롯해 다과회를 하며 작품전시를 함께 보고 담소를 나누기도 했다.

전시회에선 모녀 조각가의 작품도 볼 수 있었습니다. 엄마의 얼굴을 스타킹으로 제작한 딸 박도우 작가 작품과 엄마 김지원 작가가 출품한 마음의 상처는 철 조각으로 표현, 인간의 욕망은 철사와 폐 전선으로 표현한 협회전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충남에서 최초로 인준된 당진 조각협회는 다양한 기획으로 회원 상호간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여 당진시민들이 입체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하고 당진조각발전에 크게 기여하기 위해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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