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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11. 20 [충청연회, ‘사랑의 연탄 나누기 전달식 및 연탄 배부’ 전개]



기독교 대한감리회 충청연회가 18일 오전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사랑의 연탄 나누기 전달식을 가졌다. 어려운 저소득층을 위해 연탄 16,800장과 쌀 600, 연료비 520만 원, 장학금 500만 원 등 총3,388만 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 후에는 김홍장 당진시장과 충청연회 유영완 감독을 비롯한 희망봉사단 500여 명이 직접 어려운 이웃 42가구에 연탄 배달도 했다.

 

쌀과 연료비 등 후원금과 나머지 잔여 물품도 당진시 복지재단을 통해 당진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연말연시를 맞아 충청연회의 적극적인 나눔 활동에 감사드린다따뜻한 온정에 힘입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청연회는 지난해 1210일 당진시와 사랑의 기부 및 희망봉사단 협약을 맺은 이후 사회봉사와 기부활동을 활발히 전개하며 상생의 공동체를 만드는데 앞장서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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