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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11. 13 [끊이질 않는 당진시 불법주·정차, 대덕동 일원도 주차난 심각]


당진시 거리를 다니다보면 불법 주정차한 차량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당진시 대덕동 일원에서 불법주정차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차 한 대가 아닌 여러 대가 본인의 안방인양 자리를 잡고 있어 주차난을 더했다. 

2016년 9월 기준으로 자동차 등록대수 현황은 86,906대입니다. 1년이 지난 2017년 9월 등록대수는 총 100,616대로 전년 동기 대비 15.8%상승했다. 이처럼 차량 증가 속도에 비추어 볼 때, 주차공간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지난 10월 27일 '도심지 주차난 해소'를 위해 논의했던 '언론인과 만남인 날'의 날에 당진시장과 우두동 일원에 약30억인 엄청난 예산을 들여가며 공영주차장 및 주차타워를 조성하겠다는 추진사항을 밝혔다.

그 당시에도 이런 대응방안의 실효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며 교통편과 버스노선을 추가하자는 의견들도 나왔다.

이런 가운데 대덕동 주차난에 대한 적절한 해결방안 또한 필요하며 역동적으로 발전하는 당진시가 더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가 되기 위한 현실적인 방법을 모색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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