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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11. 13 [16회를 맞은 당진 해나루쌀?농특산물 대축제 큰 '호응'으로 마무리]

지난 11일 당진시 신평면 삽교호 바다사랑공원 일원에서 제16회 당진 해나루쌀·농특산물 대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제16회를 맞은 이번축제에서는 해나루쌀을 비롯해 당진에서 생산되는 각종 농특산물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돼 관광객들로부터 관심과 큰 인기를 얻었다.

당진시에 따르면 당진농협과 축제추진위원회가 연계해 해나루 추수감사제와 각종 쌀 가공 식품 만들기 체험, 농산물 직거래장터 및 홍보관을 운영했다.

또한 현장에서 해나루쌀을 비롯한 각종 쌀 가공식품을 나눠 줘 참가자들의 호응이 높았다.

축제위는 올해 축제가 성공할 수 있었던 큰 요인으로 해나루쌀과 지역 농특산물을 관광객들이 직접 맛보고 느낄 수 있는 '체험' 위주로 프로그램을 구성한 점을 꼽았다.

◀INT▶

계속해서 당진의 농특산물 브랜드 가치가 높아져 가고 있다. 올해만 해도 뉴질랜드, 호주 등 전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우수성을 높여가고 있다. 이번 대축제를 통해 그치지 않고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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