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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11. 06 [쓰레기 흉물로 방치된 당진시 동부로 42번지, 2-3개월 후에 처리될 예정]

지난 10월3일에 보도됐던 당진시 동부로 42번지에 위치한 빈 상가의 쓰레기들은 아직까지도 흉물스럽게 방치되어 있다.

이에 당진시에서는 당진 수청2지구가 도시개발지역으로 선정되면서 충남개발공사 측에 관할이 됐다고 전했다.

충남 개발공사 측에서는 이곳 빈 상가들을 철거하는 과정에서 쓰레기 또한 같이 수거 할 것이라고 답하며 정확한 계획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2-3개월 안에 수거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빈 상가들은 올해 초 상반기인 대략 3월까지 이전을 완료한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2-3개월이라는 시간이 더 추가되면서 약1년 동안 계속 대형폐기물들이 상가 안에 방치되어 있게 된다.

앞으로 당진시는 이런 사태가 벌어지지 않도록 사전에 쓰레기 처리단속을 철저하게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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