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읍내동에 위치한 카페 에서 27일 오후 3시 56시 분쯤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차는 13대가 출동했으며 당진경찰서에서도 약30분가량 일대를 통제했다.
당시 운영을 하지 않고 있어 출입구를 깨서 들어가 화재를 진압했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다고 말했다.
소방서측은 사고원인으로는 ‘전기’를 주원인으로 보고 있으나 아직 재조사가 필요한 상태이며 추산 예산피해금액은 소방서측이 약 5천6백만 원, 부동산 측이 약 4천4백만 원으로 예측된다고 전했다.
점점 날씨가 추워지면서 올바른 전기사용법과, 산불사고, 가스사고등 화재사고를 방지하는 예방교육이 시급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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