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의 문화관광 명소가 투자한 예산에 비해 활성화가 되지 않고 있다.
현재 당진의 대표 명소로 왜목 일출, 난지 섬 해수욕장, 아미산 외 4곳과 역사관광으로는 솔뫼성지 외 3곳 체험관광은 왕매실마을 외 10곳이 있다.
이렇게 다양하게 명소들이 배치되어 있지만 타 지역에서 관광명소들을 즐기기 위해서는 자가용이 있어야 편안하게 방문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
만약 자가용을 가져오지 않고 교통편으로 가게 된다면, 솔뫼성지의 경우에는 자동차로는 약 25분, 대중교통의 경우 경유지역이 많은 이유로 인해 1시간 30분인 약 3배에 달하는 시간이 더 소요된다.
2017년도에 문화재와 문화관광 사업비로 약 109억 원에 달하는 예산 비를 투자했지만, 그에 비해 활성화 되지 못하고 실제로 관광을 오는 가족단위나 친구, 연인의 발걸음 또한 부족한 상황이다.
또한 당진 우강 솔뫼권 명소화를 만들기 위해 사업기간은 15년도부터 시작해, 약 24억 원이라는 막대한 예산을 투자했지만 그에 비해 이곳을 찾는 사람은 많지 않다.
산업관광 활성화를 위해 당진관광정보센터도 14년을 시작으로 17년까지 완공을 목표로 했지만, 내년도에야 완성이 될 것 같다는 애매모호한 답변을 내놨다.
앞으로 당진시는 타 지역 사람들이 관광명소와 문화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예산비용을 남용하지 않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운영해야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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