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당진시 일자리 박람회 ‘취직하는 날’이 호서고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박람회에 앞서 심병섭 부시장과 당진교육지원청 전석진 교육장, 정정희 충남도의원 등이 참석해 테이프 컷팅식도 진행했다.
일자리 박람회는 청년 실업 발생 등 구직포기자의 증가와 최저임금 상승으로 인한 기업들의 채용기피 등 내우외환의 상황에서 청년과 여성, 신 중년 등 각계각층의 구인구직을 희망하는 대상들을 위해 마련됐다.
합덕제철고등학교 학생들뿐만 아니라 청년, 신 중년 등 많은 사람들이 참석해 희망업체에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등을 제출하고 면접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3시간동안 진행되는 면접행사에는 당진지역 우수 중소기업인 한국유에스지보랄(주)와 대한철강(주), ㈜하이스틸을 비롯해 장애인 구직업체인 해나루작업보호장 등 총 34개 기업이 직접 참여하며, 16개 기업도 간접 참여해 우수 인재 발굴에 나섰다.
또한 경력단절을 극복하고 창업과 취업에 성공한 여성들이 주축이 된 당진시나브로 플프마켓의 10개 부스도 운영돼 자신들의 취업과 창업 성공비법을 소개하고 상담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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