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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10. 23 [7주년 행사 맞이한 효 사랑축제 열려]

지난 21일 당진시립노인요양원에서 ‘지역민과 함께하는 효사랑 축제’가 열렸다. 개원 7주년에 달한 이번 행사는 기념식과 축하공연, 시설안내로 진행됐다.

아리랑 봉사단 공연의 시작으로 개회와 기관장, 시설장 표창 및 기념사가 이어졌고, 축하공연으로는 당진시립합창단, 원훼미리 다문화센터, 가수 노하영과 장소미가 축가를 불러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현재 당진노인요양원은 2010년 당진군 순성면 봉소리에 설립된 노인생활시설로 CCTV와 탈출감지기, 소화설비 등 안전한 시설을 갖췄고, 요양서비스로는 물리치료, 기능회복훈련, 음악·미술 치료, 치매예방 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그 후 2015년도에는 장기요양 기관평가 최우수 A등급을 받는 등 우수한 노인요양시설로 자리매김했다.

선오 원장님은 이날 “ 장기요양원이 우수한 등급을 받아 운영할 수 있었던 것은 당진시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들의 지도감독과 직원들의 배려, 의원들의 적극적인 봉사와 후원의 덕이 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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