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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10. 18 [석문 산단 제5LNG기지 건설, 지역주민들의 의견부터가 시급]




지난달 28일, 한국가스공사가 국내 제5LNG기지 건설을 위한 우선 협상대상지역으로 충남 당진시 석문국가산업단지를 선정해 발표했다.

이날 발표에서는 우선협상 대상지 선정에 따른 당진시의 대응방안으로 2가지를 말했다.

첫 번째로는 ▲한국가스공사와 지역발전 상생기구(가칭)를 설치해 『시의회 유치의결 및LNG 기지 주변 주민의견수렴 절차 이행』과 두 번째로 ▲ 주민 피해에 대한 대책 마련을 대응방안으로 밝혔다.

또한 LNG기지 건설과 운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장·단점과 중장기적으로 지역에 미칠 수 있는 영향에 대해서도 면밀 검토해 석문 산단 활성화방안과 시에 이익이 될 수 있는 안을 마련해 한국가스공사와 협상한다는 방침이다.

◀INT▶

◀SYNC▶

현재 시의 공식적인 입장으로는 LNG기지 관련해서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일순위로 두고, 항만부지 건설에 초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우선협상 선정 발표는 12월인 2달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당진시는 앞으로 석문주민들에게 설명회 및 공청 LNG기지 설치에 대한 환경단체 견해 항만부지 건설에 대한 논의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책과 개선책이 시급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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