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설악웨딩타운 5층에서 65주년을 맞아 제향군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행사는 안보강연을 시작으로 내빈소개, 국민의례, 표상, 기념사, 격려사, 축사, 안보결의문채택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진호 대한민국재향군인회 회장은 오늘날 우리나라 국가안보상황이 심각하다는 것을 인지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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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우리나라의 현재 안보상황이 위기에 있지만 우리 국민들의 공론이 분열되고 있지 않고 결집되어 있는 3가지로 ▲북한에 대한 파악▲국민이 군을 사랑하고 신뢰하는 믿음▲한·미 동맹 강화를 짚었다.
안보 결의문에서는 “북한의 6차 핵실험은 선전포고이며, 우리 모두 현실을 직시해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고, 한마음 한 뜻 으로 우리의 대한민국을 살리고 지키고 가꾸어 나가겠다는 굳은 결의를 담자.”고 밝혔다.
김홍장 시장은 “어느 때보다도 공론을 하나로 모으고, 이 한반도의 평화체제를 유지해서 우리민족이 대한민국의 번영과 한반도의 평화를 만들어야할 채무를 가지고 있다.” 고 말했다.
북한의 핵도발 위협 속에서 우리나라의 안보와 행보가 앞으로 어떻게 극복해야할지 집중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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