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에 산업단지가 증가하면서 인력은 늘어났지만 당진시의 인구는 제자리걸음이다. 그러한 이유는 당진에서 일거리를 구하고 거주지는 당진보다 살기 좋다고 생각되는 인근 도시로의 이주가 주요원이다.
그렇게 되면 당진에서 일을 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타 지역에 세금을 내게 되어, 당진시의 경제상황을 악화시킬 수 있다.
이런 악순환으로 당진시의 시내와 여러 읍면동에서는 원룸 공시 율이 늘어나 건물주의 손해 또한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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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5월 인구총계기준으로 봤을 때, 20대 평균 인원수는 약 8,900명인 반면 50대는 약12,500명으로 젊은 층보다 대략 3,600명이나 많은 추세입니다. 즉 당진에 계속 살아가야할 젊은 생산인력이 빠져나가는 상황다.
젊은 생산인력이 빠져나가는 큰 원인으로는 인프라부족이 가장 크게 나타나는데요. 젊은 신혼부부일 때는 당진에서 살다가 아이가 생길시 에는 교육문제로 인해 다른 타 지역으로 이사 가는 경우가 많다.
이를 해결하기위해 병원과 초?중?고 시설은 확충 되어야 하고 독서실과 입시보습학원 또한 증가해야 한다.
현재 천연가스 제5기지 우선협상 대상지로 당진의 선문국가산업단지가 선정된 상황에서 똑같은 악순환이 반복 되지 않게, 물가감소와 인프라 구축 또한 심각하게 눈여겨봐야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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